아파트 물놀이장이 개장 했네요.
어제 저녁 와이프님이 복귀 했는데, 월요일 부터 개장이라고 뻥치다가 걸려서 2시간째 쫒겨(?)나 있습니다 ㅋㅋ
어제 하루 종일 에어콘 틀고 쇼파에 누워서 누리던 자유가 벌써 부터 그립습니다.
애만 신났네요 ㅎ
쫄보 1호놈은 처음엔 한참을 고민하며 무서워 하다가 이제 좀 적응 했는지 혼자만의 싸움 중입니다. 허공에 발차기 하고 난리네요 ㅎㅎ
(지구를 지키나 봅니다)
작은 물놀이장이지만 그래도 시원한 물을 보니 좀 낫네요.
선풍기를 들고 다녀도 무더운 날 입니다.
대야에 발이라도 좀 담궈 보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