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연휴를 이용해 모처럼 처가에 왔습니다.
매번 누워서 폰만 보는 사위지만 그래도 먼길왔다고 대게를 삶아주시네요 ㅅㅅ
새벽에 어시장 경매된 물건을 바로 사오셨다는데, 그래서 속이 꽉 찼네요 ^^
내일은 아침부터 복어 요리를 해주신다는데,
(내장 제거한 것을 사오셨다네요)
장모님께 뭘 해드리면 좋아하실까요?
너무 받기만 해서 부담스럽네요~^^
크리스마스 연휴를 이용해 모처럼 처가에 왔습니다.
매번 누워서 폰만 보는 사위지만 그래도 먼길왔다고 대게를 삶아주시네요 ㅅㅅ
새벽에 어시장 경매된 물건을 바로 사오셨다는데, 그래서 속이 꽉 찼네요 ^^
내일은 아침부터 복어 요리를 해주신다는데,
(내장 제거한 것을 사오셨다네요)
장모님께 뭘 해드리면 좋아하실까요?
너무 받기만 해서 부담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