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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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y

이제 힘 빠질때도 됐는데, 2천만불 소각 공지로 버틴다.
NFT 거래 수수료(4%)가 분기에 2천 6백만불 가까이 나왔고
이걸 바이백 하겠다는 건데...
가격 영향이 없도륵 한달에 걸쳐 진행하겠단다.
고로 당분간 호재는 없고, 바이백 끝나야 한다는 말이겠지....

결국은 사람들이 계속 NFT를 거래 해줘야 사업지속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그래야 그돈으로 가격 방어도 한다. (개발팀 월급도 주고...)

봉이 김선달 비즈니스 = 폰지
라는 생각이 왜 나는 들까?
운동화 인기가 떨어지면?
나이키, 아디다스 같은 곳은 자체 NFT를 발행 중인데
남 좋은 일 시킬까?
맘보기 어플의 블럭체인 버전인데
과거 액티핏에 NFT 가미한 수준인데 시총 20조가 가당키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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