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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penguinpablo
- 최근 스팀의 가격 상승(?)에 힘 입어 파워 다운이 우위인 추세가 유지되고 있었다.
- 거래소 우호세력을 동원한 저스틴의 만행(?)으로 인해 어제 하루만 약 45백만SP가 스팀파워로 묶였다.
- 이달 내로 파워다운을 3일 이내로 줄이는 하드포크가 분명 이루어질 듯 하다.
- 증인 노드를 내린다는 글이 심심치 않게 보이는데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 하는데 바로 포기하는 모습은 다소 실망스럽다. 이 정도는 예상하지 않고 포크를 했단 말인가?!
- 위기 때 뭉치기는 커녕, 정치판 처럼 비난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증인은 지금이라도 떠나는 것이 나아 보인다.
- 그리고 현 상황에 실망했다는 명분으로 본인의 서비스를 인질마냥 중단 하는 행태... 이것은 사용자들과 협의한 결정인지 묻고 싶다. 서비스를 잘 이용하다가 하루아침에 중단 소식을 들을 유저들은 저스틴이나 매 한가지라 생각하지 않을까?
기록적인 파워업을 발생했던 하루 | Ecency¡Claro! Aquí tienes algunas ideas de títulos breves para publicaciones en Twitter sobre viajes:
1.las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