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 하고 들어가며 스팀잇 Feed를 보다가
갑자기 '뭐하는 짓이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때 카카오 증권 랭킹 수상도 하고
주간수익 100%도 찍고 그랬는데 승부사 세포가 죽고, 이제는 약간의 큐레이션 보상에 만족하고 있네요.
(아주 옛날 캡쳐 입니다)
이제는 스몬 카드 조금 오른 것에 기뻐하고 왕년을 이야기 하는 저의 모습에 '내가 변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전 포스팅 했지만
청년은 미래를,
중년은 현재를,
노년은 왕년을 이야기 한다지요 ㅋ
약정금액 연 100억 찍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ㅎㅎ
과거는 이제 털어내고 새롭게 기회를 들여다 봐야 겠습니다.
인생을 바꿀!!!
부디 STEEM에서 찾을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