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팀 몬스터가 핫 합니다.
스팀의 서드 파티 중에서는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고,
실제 비즈니스 수익을 스파업으로 보여주고 있지요.
어느새 32만 스파...
부스터 팩을 사면 무료 계정과 함께 20스파 무상 임대까지, 스팀잇이 할 일을 대신하고 있네요.
문득
연초 거창하게 ICO까지 했던 Appics는 어떻게 하고 있나 궁금해 졌습니다.
당시 최소 구매금액이 천만원 상당이라서 포기했던 ICO인데, 뭔가 좀 하는 듯 하더니 점차 글도 뜸해지더니
오늘 보니 파워 다운 중이네요.
SMT를 준비하려면 파워 업을 해야할텐데 말이죠.
심지어 그동안 파워업 하지 않고 스팀으로 보유중이던 코인을 거래소로 보냈네요 ㅎㄷㄷ
무려 11만개나...
ICO 이후 거의 10개월간 지갑 사용이 없던 계정인데,
무슨 계획인 것인지...
아니,
계획이 있고 없고를 떠나 거의 유일한 홍보채널인 Appics 계정의 최신글이 지난달이라는 것 자체가 심히 우려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