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of rich 알파 테스트 플레이어로 선정되었는데, 휴가 때문에 못 하다가 조금 전 한잔 걸치고(?) 플레이를 해 봤습니다.
우선, 많은 기능이 아직 구현전이라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다만, 기존의 블록체인 게임 대비 한층 업그레이드된 그래픽과 게임 스케일은 기대되는 부분 입니다.
한편으로 웹으로만 구현된 부분은 아쉽습니다.
특히 이런류의 게임은 지하철, 버스 안에서 짬짬이 플레이하는 킬링 타임용 게임인데, 스몬도 웹 기반이긴 하지만 모바일로 즐기는데 어려움이 없는 것 처럼 듀얼화 될 것이라 믿습니다.
솔직히 단톡방 눈팅을 조금 하고 접속한 것인데,
튜토리얼이 없다보니 어떻게 플레이 하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장비제작하고 경매에 올리신 분들은 정말 대단!!!
끝으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가상의 도시 컨셉으로 가는 것이 지금의 실제 지명 보다
몰입도가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아직 대한민국 말고는 구현되지 않았지만
조선 컨셉에 서울이라는 지명....이건 좀 아닌듯 합니다.
고증 없이 어설픈 구현 보다는 차라리 가상의 지명/세계관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어떻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