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만취해서 가게 이름이 기억 안나서 테이스팀 못 올리는 곳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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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갈치로 시작해서 갈치로 끝나다.

이미 연태 고량주 각 1병을 하고 찾은 곳 입니다.
깔끔하게 마시자는 말이 나와서 제주산 갈치 무침을
시켰습니다.

제주산이라고 하니 맞겠지요 ㅎ
20190826_201927.jpg

고량주 먹다가 소주 마시니 완전 물입니다 ㅋㅋ
조금 기름칠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함께 시킨 갈치 꼬리튀김...

메뉴에도 없는 것을 어떻게 시킨건지 ㅡㅡㅋ
20190826_202833.jpg

기름진 꼬리 2개 정도 먹은 기억이 있는데
그뒤로는 END

그래도 뼈째 먹을 수 있어서 엄청 맛났다는 기억은 남았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