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모든 일들이 베베 꼬이는게 첫 단추를 잘 못 끼운 느낌이다!!
월요일, 밀린 업무를 정신 없이 처리하고 문득 전화기를 보니
'이게 언제 이렇게 꼬였지?'
왠지 현재의 내 상황(?) 처럼 느껴진 것일까?! 전화기가 가여워 하나 하나 꼬인 선을 풀었는데 그래도 어딘가 모르게 이상하다.
자연스러운게 좋으니 몇번 돌려 놓으니 그제야 괜찮은(?) 것 같다.
요즘 폭락작에 뇌동매매로 이중고를 겪고 계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급할 수록 쉬어가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오스 3만원을 보고 매수 하셨으면 만오천원이건 만육천원이건 도긴개긴이죠.
결국 길게 보면 비슷한 평단가인 셈입니다.
조급하다 보면 더 꼬이는게 인생이니 공자님 말씀 처럼 들리겠지만
쉬어 가세요~!!
Have a nice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