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후배랑 한잔하며 인생(?)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청년은 미래를 말하고
중년은 현재를 말하고
노년은 왕년을 말한다.
라고....
직장 상사의 뒷담화로 시작했서
끝나지 않은 회사 불만
나는 이렇게 되야지,
이렇게 살꺼야
반드시 될꺼야를 넘어 됐다!!
로 수 없이
공책에 적어되던 학창시절을 생각해 보면
정말 이젠 중년이구나!!
그리고 이젠
꿈꾸는 열정은 커녕, 영양가 없는 푸념만
머릿속에 가득차 있구나!!
하고 반성해 봅니다.
자다가도 일어나 아이디어 노트를 하던
열정은 어디로 가고
정해져 버린 인생을 원망하는 삶을 살고 있는 우리
오늘 밤에는 꿈을 꾸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