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시계를 맞추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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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를 내어 본것은 아니지만,
그간의 경험에서 코인판은 6시간 주기로 가격의 변동이 있다고 생각해 왔다.

그중에서도 09시와 21시의 변동성이 가장 강력한데,
이는 한국 증시, 미국 증시의 개장시간과 연관이 있을 것이다.(너무 당영한 이야기인가? ㅋ)

24시간 내내 거래되는 코인판이기에 주식처럼 하루를 끝낼 필요성이 있을 것이다.

그러다 보니 이 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추세로 시세가 형성된다.
오르다가도 이 시간을 기점으로 폭락하고,
내리다가도 이 시간을 기점으로 급등하고...

과거 장이 좋을 때는 장중에는 하락하더라도 [약속의 시간]에는 보합을 맞춰 주었는데,
이제는 매수세 자체가 없다보니 계속해서 하락만이 있을 뿐이다.

여전히 나는 습관적으로 9시 15시 21시에는 시세를 확인한다.
(한참 빠져 있을 때는 03시 시세도 확인했지만...ㅋ)

이제는 사이클이 바껴,
24시간 기준이 아닌 30일 기준으로 조금 늘어났다고 생각해 보자.
계속 하락만 하는 추세가 30일을 기점으로 상승으로 바뀐다고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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