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00이더만 들고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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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y

그간 스팀에서만 길을 찾으려 했던 것 같다.
서울로 가는 길은 무수히 많은데 말이다.

스팀이 제자리 걸음 하는 동안 이더는 지날 저점에서 2배 70% 가까이 올라왔다.

많이 올랐으니 부담스럽기 보다
오히려 안정적이라는 느낌이 든다.

만약 BTC 반감기를 기점으로 다시금 황소장이 온다면
최소한 이더가 소외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스팀은...솔직히 모르겠다.
그래서 어제 스팀을 처분한 비용중 일부로 이더를
조금 사놨다.

나만의 아지트 하나를 마련해 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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