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지갑아 열려라 참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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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빗썸 내 STEEM 시세가 업비트 대비 10% 마이너스 프리미엄이라 말씀 드리면서, 지갑이 열리는 시점이 되면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점점 빠질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조금 전 코인마켓캡의 거래소별 시세를 보니 빗썸의 시세가 업비트의 96%까지 올라온 것을 확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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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상장 기념 1% 페이백 지급 시점이 6/15일 임을 감안해 그 전/후 쯤에 지갑이 열릴 것이라 예상했는데, 빠르면 금주, 늦어도 다음중는 STEEM 지갑이 열리지 않을 까지 조심스럽게 전망해 봅니다.

그럼에도 빗썸내 STEEM 거래량은 이름에 걸맞지 않게 암울합니다. 수치적으로 마이너스 프리미엄이지 제대로 매수하려고 하면 업비트와 동가를 제시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제 거의 다 올라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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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자 보상으로 받은 스달은 모두 리플로 바꾸어 빗썸에서 2,380에 전액 매수하였습니다. 이제 이 생활도 끝이 보이는데, 현재 누적 잔고가 1,0980개인데 11,000개는 채우고 끝냈으면 하네요.

하루 빨리 빗썸 지갑이 열려서 투자금이 좀 돌 수 있어야 하는데...
이도 저도 안되면 파워업이구요 ㅋㅋ

오늘 현충일인데, 어느새 부턴가 쉬는 날 이상의 의미를 찾지 못한 것 같습니다. 큰 아들이 어린이집에서 태극기를 만들어 왔던데... 이번 북미협상이 긍정적인 결과가 나와 미래 애들에게는 군대라는 굴레를 벗어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덧) 댓글로 달았다가 본문으로 옮긴 내용입니다.

그냥 김칫국 마시는 것일 수도 있는데, 조금전 우연히 bithumb.hot@bithumb.hot 계정의 입출금 내역을 보다가 2주전 상장 전날 빗썸에서 입금지갑 test에 사용했던 be-recv-dev@be-recv-dev 계정의 입금내역이 있더군요. 의미 없이 0.001 스팀을 보낸 것은 아닐테고....설마 내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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