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걸려 아울렛 갔다 밥만 먹고 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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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20190928_143203.jpg

아버지 생신이 다음주라,
그래도 괜찮은 선물을 드리려고 명품관이 많다는
여주 아울렛 까지 갔습니다.

무슨 세일 기간인지 사람들이 너무 많더군요.
맘에 드는 물건을 찾아도 사이즈가 없고...

솔직히 사람에 치이다가 밥만 먹고 왔습니다 ㅎㅎ

마제 소바를 오랜만에 먹었는데,
다행히 나쁘진 않았습니다 :)

선물은 현찰로 드려야 겠네요 ㅎㅎ

2시간 걸려 아울렛 갔다 밥만 먹고 오지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