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정치는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는데 최근 (준)연동형 비려대표제 이야기가 나올때 실소를 금치 못 했다.
- 뭐든 본인들에게 유리하게 하고 싶다 보니 (준) 이라는 허울좋은 꼼수가 나왔고, 상대방은 비례당이라는 또다른 꼼수로 대응하고 있는 흐름
- 요즘 저스틴과 거래소와 그리고 20명의 고인물 아저씨(이들을 증인이라 부를 필요가 있을까?) 간의 주고 받는 공방을 보고 있자니 전입가경이다.
- 결국 모든 상황을 자기 유리한 방향으로 해석하고 있는 것과, 똥 뭍은 개가 겨뭍은 개 나무라는 격!!
- 그리고 대다수의 사람(유저)들은 이런 시국에 관심이 없고 둘이서 잘 정리되길 바라기만 하는 것도 문제, 아니면 주관 없이 전략을 잘 짠 한쪽으로 선동 당하는 것도 문제
- 하지만 결국은 투표에서 이긴 놈이 다 가져갈 테고, 이후 보복이 시작될 것이다. 결국 시간은 흐르고 결정의 시간은 오기 마련이기 때문에
- 이제 슬슬 지겨우니 다음주 중에는 결판이 났으면 좋겠다.
- 개인적으로는 스팀이 이 지경으로 될 때까지 방조(그것이 암묵적이든, 무능이든)한 기존 고인물 아저씨들은 이번에 컷오프 되야 하지 않을까?
스팀 증인들의 행태는 현재의 비례당 사태를 보는 듯 하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