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침 햇살에 눈을 뜨니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하늘과 시원한 야자 나무가 눈에 들어 온다.

2. 느지막히 조식을 먹으러 나오니 벌써 물놀이 삼매경인 사람들... 애들에겐 천국이구나!

3.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산책겸 나간 해변은 너무도 조용하고 하얗다.

4. 물반 고기반 이란 말은 세부에서 나온 말이구나!

5. 사장님 포스의 비치 가운을 입은 2호, 신이 났다~

6. 아... 하루가 너무 빨리 간다. 좋은 말 한때 멈추어라!!!!!!!!!
애 아빠가 쓰는 그림일기 | Ecencydenmarkgu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