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피드 글을 보다보면 협동조합 관련 글도 자주 보이고
물건을 직접 판매한다는 글도 종종 보입니다.
대금 지불 방법도 steem, sct, krwp 등등 다양합니다.
과거 스팀페이코 라는 서비스가 있었습니다.
판매자가 판매 가격을 적어서 물품을 등록하면 스팀 가치를
거래소 원화시세로 환산한 QR 코드가 생상되어서 실시간 결제가 가능하도록 했던 서비스인데...,
침체된 스팀잇 내에서 유저들간의 답합된 모습을 보면
고무적이라는 생각을 느끼는 한편,
steem도 아닌 한번 더 환전 과정을 거쳐야 하는 sct, krwp를
결제 대금으로 하고 있는 부분은 효율적이 않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결제 대금도 스팀엔진에 접속해서 발송해야 하고...요
sct, krwp를 이용해 과거 스팀페이코 같은 기능이 추가 된다면 그나마 낫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