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저녁엔 와이프가 등갈비 찜을 해줬습니다.
어제 사소한 일로 말다툼이 있은 후,
저녁도 못 먹고 방에 누워 빗소리만 듣고 있네요.
나는 잘못이 없는데...
오기로라도 저녁까지 단식 투쟁을 해야 겠습니다 ㅎㅎ;;;;
지난주 금요일 저녁엔 와이프가 등갈비 찜을 해줬습니다.
어제 사소한 일로 말다툼이 있은 후,
저녁도 못 먹고 방에 누워 빗소리만 듣고 있네요.
나는 잘못이 없는데...
오기로라도 저녁까지 단식 투쟁을 해야 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