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에서는 갯장어를 하모라고 부른답니다.
[쌀] 발음이 태생적으로 안되는 저는 서른이 넘어서야 알았네요 :)
여수에서는 갯장어회를 샤브샤브로 먹습니다.
비쥬얼로는 장어와 다를 바없는데 샤브샤브 육수에 3~5초 데치면 이게 별미 입니다 ㅋㅋ
처음에는 약간 흙냄새가 나는 듯 하다가
소주 몇잔 마시고 나면 그 씹는 맛이...!!!!
이제 하모는 끝물이고 전어철로 넘어가고 있는데,
경상도에서는 ok가 하모라지요?
가을에는 스팀 투더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