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좋은데 가치가 저평가 되었다면 모르는 무엇인가 잘 못 돌아 간다는 것인데, (리플의 경우 재단이 XRP 매각을 지속해서 시세가 떨어졌다고 소송까지 한다더군요 ㅎ)
이제 잘 하는 것 보다 잘 못 하는 것을 바로잡는 노력이 필요할 때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