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놈의 계절이 오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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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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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지기 시작하면 어김없이 찾아 오는 그놈!!!

아침에 일어나니 코가 맹맹하더니
폭포수 처럼 흘러내리기 시작하네요.

올해는 잠잠히 지나가나 했더니...
티슈를 한통을 다 쓰고 안되겠다 싶어
코청소기(?)를 꺼냈습니다.

미온수에 소금(사면 주는 것)을 약간 풀어 세척하고 나니 다행히 조금 진정되네요.

회사에서 콧물 터지면 아무 일도 못 하는데
부디 이 정도에서 진정되길...ㅠ

아...그놈의 계절이 오고 말았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