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터 연휴 시작이네요.
늘 그렇지만 고향으로 가는 발걸음은 가볍기만 합니다 :D
근데 와이프님께서는 엄청 무겁나 봅니다 ㅋ
(4스타로 있다가 이등병으로 강등 ㅎㅎ)
지난 설에 새벽 5시에 출발하고도 정체지옥을 맛본 터라 이번 추석은 KTX로 갑니다.
아직 평일이지만 사람은 많네요. 입석으로 가는 분들도 제법 되구요.
이 글 보시는 모든 분들, 연휴기간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
덧) 서울역에 파는 요놈 한번 사먹어 보세요.
1호가 안 먹는다고 해서 먹는데 맛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