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틈타 고향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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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아직 본격적인 귀성길이 시작되지 않았는지
새벽녘 고속도로는 시원하게 뚫려있네요.

휴게소에도 차랑이 드문드문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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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짜장면랑 탕수육을 먹었는데 부족했는지
아니면 새벽이라 출출한 시간인건지,
배가 꼬로록 해서 휴게소에 있는 맥도날드에 들렀습니다 ㅋㅋ (자기합리화)

상하이 버거세트를 할인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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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오늘 부터 본격적으로 귀성길이 시작될 건 같은데, 고향길 안전운전 하세요~~

저는 방금 도착했습니다 ㅋㅋ
행복한 설 연휴되시길~

새벽을 틈타 고향 갑니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