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관리의 길을 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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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20191003_103306.jpg(거리가 복잡합니다)

요즘 주 2회 이상 중국 음식을 먹고 있습니다!
어제 짜장을 먹었으면 오늘은 짬뽕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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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배운 사람이다 보니 ㅋ
먹으면 항상 디저트가 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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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상하게 자려고 누으면 입이 심심합니다.
점심에 먹은 얼큰한 장터국밥이 생각 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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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때문이라 합리화 하고
먹으면서 저녁에 머 먹을지 생각하고 있는 요즘...
언제쯤 길을 찾을 수 있을까요?

체중 관리의 길을 잃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