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 가지 않는 다른 지역에 갈때면 로또를 사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곳에 가게 된 것은 하늘의 심오한(?) 뜻이고,
거기에 화답하기 위해 로또를 사야 한다....
라는 생각으로 사는 것이죠.
그리고 이따금 당첨 판매점을 보다가 당첨점이 내가 갔던곳 근처면 그때 샀었어야 하는데 ~하는 뻘 생각도 종종 합니다. ㅋㅋ
뜻밖의 장소에서 로또 판매점을 보게 되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습니다.
하늘이 내게 보내는 기회구나!!! 하는 생각
저만 그런가요?
오늘 대전에 갈 일이 생겨 갔다가 한장 또 수집해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