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을 찾아 온 사람들로 북적이는 커뮤니티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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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AAA 등 스팀엔진 기반 플랫폼이 자리를 잡아 가다 보니 드는 생각이,

궁극적으로는 이런 상황이 연출되어야 진정한 SMT가 구현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영화광인 철수는 우연히 AAA라는 영화 리뷰 사이트를 알게되었다.
영화 관련 이야기를 좋아하는 철수는 당연히 사이트에 가입 했고 서툴지만 저자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그 동안의 내공으로 몇 편의 글을 썼을 뿐인데, 수십개의 댓글이 달리고 "좋아요"를 많이 받았다.
철수는 신이나서 더 많은 글들을 올리게 되었고, 그렇게 AAA에서 활동하는 시간은 늘어갔다.

한 3개월쯤 활동했을까? 사람들이 STEEM, STEEM 하는데 무엇인가 궁금해 찾아봤더니
AAA는 STEEM 기반 Dapp이라는 것이다.
철수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스팀잇의 회원에도 가입된 것이었다.

돈버는 사이트라고 소개 받고 찾아오는 스팀잇 가입자의 증가 보다는
자신이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을 찾아 온 사람들로 북적이는 커뮤니티로 성장하였으면 합니다.
즉 steemit.com으로 접속할 필요가 없어지기를 희망 합니다.

자신이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을 찾아 온 사람들로 북적이는 커뮤니티를 꿈꾸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