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T에 대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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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는 지금까지 제가 스팀잇에 남아 있는 원동력 입니다.
몇 달뒤 다시 읽어 보자는 생각에서 다소 과격하지만 그동안은 생각들을 적어 봅니다.

2019-08-21

대략 1년전

  • 트랜잭션 비용이 없는 스팀에 SMT가 탑재되고 나면 이더리움은 씹어 먹을 것이다.

  • 비록 지금은 3~4천원 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SMT가 가시화되는 시점, 바로 10만원대 까지 수직 상승!!! 가능하다

  • 스팀 이코노미를 통해 경제적 자유인의 꿈을 이룰수 있다.

3개월 전

  • 재단의 스팀 판매 압박으로 천원대가 깨졌지만 SMT가 가시화 되고 스팀엔진에서 노하우를 쌓은 스타트업들이 체질이 개선되면서(수익구조를 확보하면서) 점진적으로 우상향할 것이다.

  • 3백원 대는 더 이상 볼 수 없는 가격대

  • 조금씩 수량을 늘려가자

2주전

  • 회사 운영자금도 조달하지 못 하는 대책도 없고 생각도 없는 재단의 매물 폭탄, 그리고 실종된 매수세로 10원대도 열려있다

  • 외부 투자 유치 없는 SMT 개발은 우리들만의 리그로 끝날 것인다

  • 스팀엔진에 기대를 걸고 있는 강성 유저들간의 토큰 놀이로 마무리 될 것인가?!!

오늘

  • SMT 발행 주체(kopasi@kopasi님의 글을 읽고)에 대한 자격을 강화 하면 꼬인 수급을 개선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 토큰 발행을 위해서는 최소 10만 스파 이상 스태킹 필수!! 어찌 보면 당연한 것 아닌가? 기업으로 따지면 자본금인데, 10만 스팀도 투자할 여력이 없는 주체가 토큰을 발행해 사업을 하려는 것이 문제

  • 문제는 과거 백서에서 토큰 발행 비용이 고작 몆 스달 수준이었다는 것을 본 기억이 있다는 것....

  • 그리고 한글로 쓰는 이 글이 재단에 전달되지도 않는다는 점

  • 무엇보다 현재 스팀이 100원대에 진입했고, 170원 까지는 열려 있다는 점

  • 200원도 안되는 시세에도 1만 스파도 파워업 하겠다는 사람을 찾기가 어렵다는 점

앞으로의 기대

  • 더 이상의 개발 지연은 기다릴 수도 용납할 수도 없다.

  • SMT가 찻잔 속의 태풍은 아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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