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무슨 공장인줄 알았네요.
벼 이삭 껍질을 까는 기계들인데...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한답니다.
십여분 정도 기다리니 마지막 호퍼에서 하얀 쌀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디스플레이에 도정된 쌀의 무게가 뜨는데 페달 한번 밟으면 20kg이 나온다고 하네요.
한쪽에는 벗겨진 쌀겨가 나오는데, 7가마를 까니 한가마 쌀겨가 냐오더군요. 껍데기 볼륨이 상당 했습니다.
요렇게 포장해서 차에 실어 준시더군요.
모처럼 고향 갔다가 2가마 get!!! 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