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 잘 도착 했습니다.
볼거리도 중요하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보니
여행 책에서 추천하는 식당을 부러 찾아갔습니다.
밀라노 첫끼는 밀라노 패피들이 즐겨찾는 맛집에서 !!!
가게에 들어서니 사람들이 바글바글
맛집은 맛집인가 봅니다.
잘 모르겠으면 추천메뉴가 좋겠다 싶에 1번 메뉴 당당히 주문(일행에게 메뉴 공부 그만하라는 말과 함께)
근데 뭥미?
완전 건강식이 나왔습니다.
같이 간 후배는 별로 배가 안고프다며 샌드위치 주문했는데 비주얼 보소 ㅠ
결국 저는 숙소에서 파워 충전 했습니다.
제가 의도적으로 스팀 가격을 안보고 있습니다.
아마 450원 한번 찍었을듯 한데
제가 토욜 귀국이니 금욜이 최고 점이니 참고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