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추적 추적 비 내리는 주말,
일년에 몇번 있을까 말까 하는 이런 날
당연히 막걸리 한잔이다.
막걸리의 지평을 여는 지평 막걸리 한잔 걸친다.
(오늘 비 온다길래 어제 한병 get!!!!)
부러 거실 테이블에 앉아서 되도 않는 분위기를 잡아 본다.
그래도 우리집 뷰는 괜찮은 편!!
사실 냉장고에 달래가 말라 가길래 만들었는데 생각 보다 괜찮다.
부침가루랑 튀김가루를 반반 넣고 만든 반죽에 오로지 달래만 넣고 부쳤는데....
반죽물이 남아 소세지전이랑 애호박 전은 플러스 ㅎㅎ
술이 좀 남았는데...
빗소리를 안주 삼아 한잔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