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호의 생일파티를 했습니다.
퇴근을 해서 집에 오니 와이프님이 포토존을 준비해 놨네요.
띄씌.... 내 생일때는 그냥 넘어 가면서 ㅠㅠ
2호가 하도 보채서 부랴부랴 사진 몇장 찍고 말았지만,
그래도 A컷 몇장을 건져서 내년도 우리집 2월 달력 사진이 될것 같네요 :D
그리고 대망의 선물 증정식...!!!
5살인 1호 녀석이 요즘 관심을 가지는 레고로 선물했습니다.
한달에 한번은 레고방에 가서 조립하는데, 이제 집에서 하라고.....
근데 같이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은 못 했네요 ;;;;
둘어서 30분을 씨름한 끝에 오토바이랑 헬리콥터 하나씩 만들고 겨우 잠을 청할 수 있습니다.
오늘 퇴근해서는 소방차를 만들어야 하는데...ㅎㅎㅎ
내일은 3.1절인데,
국기 게양하시고 행복한 주말 맞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