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엄마가 큰 시장(?)에 갈때면 종종 사오시던 건데 아직까지 제조법이 단절되지 않고 이어져 오나봅니다 ㅅㅅ
외국인들에게 왠지 먹힐 듯!!! 정확한 이름 아시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