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258278
살롱 문화 확산으로 독서 토론 모임으로 시작한 스타트업 트레바리가 유료 회원 5천명을 넘은 성공한 사업 모델로 인정 받아 50 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는 기사 입니다.
강성(?) 회원 5천명에 50억일진데,
자기 돈 투자하고
자기 시간 들여가며 뉴비를 영입하려는 초강성 회원이
득실(?) 거리는 스팀잇은 5억도 투자 받지 못 하는 것일까요?
계속 강조하지만 이제는 개발 보다는
투자, 제휴 소식이 없다면 반등이 어려워 보입니다.
개발자 보다 영업사원 충원이 절실해 보이는 스팀잇 재단 입니다.
결국 재주는 곰이 부릴지 몰라도 이익은 가져 가는 사람은 따로 있는 것이 냉정한 현실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