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해장(?) 아지트

Words
39
Reading
1 min
8y
Listen to this post
~1 min

20181205_204117_678.jpg

여기는 신세계다.

나의 꿈을 이야기 하기도,
나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그리고 나의 마음을 진정시키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곳이다.

맛집인지는 모르겠지만 뜨내기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

그래서 언제나 주변 눈치 없이 소신을 자신있게 떠들어 댈 수 있는곳.

역설적이지만 이곳은 신세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