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메뉴는 주꾸미 샤브샤브... 사실 해산물을 그리 좋아 하진 않는데, 제철이라 그런지 주꾸미가 실하더군요.
머리에 알도 가득차 있었습니다. 일상은 멈춰 있는데 계절은 바뀌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