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다 보니 실내가 건조해서 목이 칼칼합니다.
아침에 환기를 한다고 창문을 좀 열었더니
오돌오돌 떨리구요-
뜨끈하고 매콤한 무언가가...라는데 생각나는 곳...
배달이 안돼서 사러 가야 되는데..,
거리가 좀 돼서 망설여지긴 하는데...
예전에 찍은 사진이데 좀 맛없게(?) 찍긴 했는데....
암튼 감자탕이 이집이랑 을지로에 동원감자국이 투답인듯 ㅋ
겨울이다 보니 실내가 건조해서 목이 칼칼합니다.
아침에 환기를 한다고 창문을 좀 열었더니
오돌오돌 떨리구요-
뜨끈하고 매콤한 무언가가...라는데 생각나는 곳...
배달이 안돼서 사러 가야 되는데..,
거리가 좀 돼서 망설여지긴 하는데...
예전에 찍은 사진이데 좀 맛없게(?) 찍긴 했는데....
암튼 감자탕이 이집이랑 을지로에 동원감자국이 투답인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