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다낭에 갔을때,
여행기간 5일 내내 비가 온적이 있었습니다.
이번 세부 여행은 좀 다르겠지 하는데,
핀리핀은 3월 까지 건기라는데 비가 오네요 ㅡㅡㅋ
발코니에 커피 한잔 타서(목숨 걸고 마트가서 사온 커피, 생각보다 맛납니다 ㅋ) x폼 잡는데...
와이프가 발코니 문을 잠그네요. 큰일 입니다 ㅎㅎ
한잔 다 마실때 쯤엔 열어주겠죠? ㅋㅋ
아! 오전에는 스탠딩 패들 보트를 탔는데 재밌었습니다.
다만 자꾸 물에 빠지니 카약을 타고 지나가던 꼬마가 이러더군요.
알유 오케이? ㅡㅡㅋ
한숨 돌리고 마사지나 받아야 겠습니다.
심도 있는 포스팅은 이따가 ㅋㅋ
(절대 발코니에 갇혀서 적는 포스팅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