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두의 해선 방송을 보다가,
돼지 저금통도 털고, 금목걸이도 팔아서 선물 하는 것을 보고
(거의 방송 구성이 시트콤 급이다. 조작이면 편집인이 리얼리티를 극한으로 끌어 낸 것이고, 진실이라면 빚쟁이에게 쫒기면서도 유튜브 방송을 하는 진정한 트레이더!!!)
그러다 문득 예전 추억의 이름, 김바이러스가 생각났다.
씨드 백만원으로 월 약정 100억을 찍는 무모함,
세금 및 수수료가 없었다면 전설이 되었을 사람...
하루에 주식 거래로 400% 땄다가 다음날 80% 손실을 내는 무모함으로 많은 사람의 조롱거리가 되기도 했는데 매매에 대한 열정만은 진실했던 사람...
(내가 기억 하는 마지막은 50만원 충전하고 힘들게 마련다는 글을 본 기억이...)
오늘 1년만에 팍스넷에 접속 했는데
놀랍게도 팍스넷 데이방 첫페이지에 월 마감 일지가 올라와 있었다.
드디어 득도 한 것인가?
작년부터 아프리카 티비 주식방송도 한다는데
그의 성공을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