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초롱 아래를 지나가는데 시원한 바람이 산들산들 느껴지는 것이, 가을이 왔구나 느꼈습니다.
곧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인데 시세 걱정 안하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게 400원만 돌파하자 스팀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