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백원의 가치도 과연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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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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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참 스팀잇에 매료되었던 시절, 친구에게 말했다. 3천원이면 무조건 담아야 한다고...
  • 몇 달 후 친구에게 말했다. 2천원 정도만 유지된다는 전제로 생각하면 지금이 너무 싸다고...
  • 요즘 주변에 이야기 한다. 5백원만 되면 팔텐데...라고

예전 누군가가 스팀의 적정 가치는 170원 정도라고 했는데(당시 2천원 남짓)

그게 성지글이 될 줄이야...

Liquid STEEM 이라 해 봤자 1억개가 안될텐데,
140만개 스팀 지갑 중 1만개 지갑(활성유저 가정)이 1만 스팀(150만원 상당)만 사도 유통물량이 없을 텐데...

활성유저 대상으로 150만원 남짓 투자도 이끌어 내지 못하는
매력이라니...

집에 가는길 로또나 사야지 ㅠ

5백원의 가치도 과연 없을까?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