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덤을 보면 임대업자가 떠 오릅니다.
사행 업종을 임대 놓다가 적발(?)되어 영업 정지를 받은 느낌인데...
임차인이 그 사실을 알고 월세를 안내고 있네요.
주요 보팅봇 3군데에 임대 놓고 있었는데
한날 한시에 월세를 중단 했습니다.
그런데 같은 업자인지 셋이 짠 것 처럼 데일리 페이아웃을
0.001스팀을 주고 있습니다.
모르죠. 보팅봇 = 프리덤 = 구증인 일 수도 있을 겁니다.
만약 프리덤이 구증인들이 자기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한
공동 계정이라면...
New steem 운동을 하면서 뒤로는 보팅봇을 운영한 셈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