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8시간을 운전해서 집에 도착 했습니다.
와이프도 없고, 저녁시간이라 편의점에 가서 간단히 장을 봐서 비장하게 한상(?) 준비 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안주야 시리즈....(돼지 껍데기는 냉동실에 굴러 다니는 놈)
우선 1차로 불막창 + 군만두 + 사케
막창이 매콤에서 밸런스가 괜찮았습니다 :)
2차로 돼지껍데기 + 소세지 + 심술
안주가 바뀌었으니 술도 ㅎㅎ
혼자 먹으니 맛이 없다니...
와이프랑 애들이 보고 프다니...
그런 반전 없이 맛있었습니다 ㅋㅋ
내일 아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