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늘어난 생각을 정리할겸(100만 스파를 만들 것인가 말것인가 등등ㅋ)청계천 산책을 나갔습니다.
종로에서 바라보던 청계천은 명성과 달리 실개천 수준인데,
생각보다 물고기들이 튼실하더군요.
MSG 안치고 팔뚝만했습니다.
오리들이 오히려 도망다니더군요 ㅎㅎ
이렇거든요.
예전 멕시코 칸쿤에 갔을때 비슷한 광경을 본 적이 있는데,
정말 물반 고기반이었습니다.
누가 풀어 놓은 것일까요?
농담으로 적은 제목이지만,
진짜 낚시대 놓고 싶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