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아무렇지 않은 듯 내일은 알 수 없다고 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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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20190930_202051_563.jpg

마치 언제라도 나를 떠나버릴 수 있는 것~~~처럼

미련하게 STEEM에 빠져 버렸네요 ㅠ
집에 가는 길, 문득 답답함이 밀려와 한곡 하고 들어 갑니다 :)

넌 아무렇지 않은 듯 내일은 알 수 없다고 말하지...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