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바꾼 일상] 부추전 먹다가 낮술 중...

Words
58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코로나 때문에 회식이 사라졌다. 아니 금지됐다.
개인적으로 1차만 간단히 각 1병을 좋아 했는데
전염병(어제 본 킹덤 탓인가? ㅋ) 때문에 스트레스 푸는
유일한 낙이 없어 졌다.

점심에 반찬으로 부추전이 나왔다.

20200314_135952.jpg

막걸리 한잔이 하고 싶은데 집에 없다.
사러 나간다 하니 와이프가 도끼눈 ㅡㅡㅋ

그래서 뒹구는 와인 한잔 ㅎㅎ

20200313_190728.jpg

스팸 조금 구워서 먹는데
오랜만에 알딸딸 하다.

20200314_145017.jpg

낮술을 즐기며 사는 삶을 꿈꾼다.

[코로나가 바꾼 일상] 부추전 먹다가 낮술 중...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