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전 혜성같이 등장했던 [스팀헌트] 서비스!!
새로운 물건, 신기한 물건을 발굴해서 포스팅하고 이를 모더레이터가 평가하여 일일 순위를 매겨 경쟁하는 시스템!!
당시 스팀헌트 포스팅을 하지 않으면 시대에 뒤쳐지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부지런한 스티미언들은 너도 나도 포스팅 했었던 서비스 입니다. 더욱이 글을 쓰기 외에도 보팅만 해도 스팀헌트 코인을 Airdrop해 준다는 매력적인 조건이 있었기 때문이죠 :)
문제는 영어 서비스라는 언어적 접근성과 무분별한 포스팅을 막기위에 강화된 포스팅 심사로 인해 어느새 kr커뮤니티에서는 시들해 지고 만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득, 당시 모았던 내 스팀헌트 코인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 기억으로 3천개 정도 모았던 것 같은데... 얼마나 되었을지...
두둥!! 놀랍게도 85백개 정도 있네요. 아직 SMT가 되지 않아 숫자에 지나지 않지만 전체 발행량이 5억개임을 감안할 때 그래도 훗날 치킨값 이상은 충분이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ㅋㅋ
그런데, Reward 내역을 보니 최근들어 사용자가 줄어들다 보니 동일 보팅일 경우 Reward 되는 토큰의 수량이 크게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매일 동일한 보팅을 하진 않았겠지만, 지난 6월에는 하루 많아야 150개 정도 보상 받던 스팀헌트 코인이 이용자 감소로 최근 보팅에는 거의 10배 가량 증가한 상황이더군요.
스팀헌트 코인의 Airdrop 수량은 [1일 Airdrop 수량] * [당일 기여도]이기 때문에 사용자 수가 감소한 지금은 작은 보팅에도 기여도가 증가하게 되는 것이죠.
[스팀헌트 Airdrop 매뉴얼] https://github.com/Steemhunt/web/wiki/HUNT-Token-Airdrop-Manual
과거 열정적으로 하셨던 스티미언 께서는 다시 한번 예전 경험을 되살려 포스팅 한번 해보심이 어떻까요?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