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sbs 스페셜은 충격적이었습니다.
만성 대장염에 시달리는 환자가 최종...
건강한 대변을 이식 받게 되었다는 이야기...
고기랑 밀가루, 탄산음료를 좋아하는 사례자는
하루에 5번 설4를 한다는 이야기...
마치 제 이야기 같았습니다.
커피 하루 10잔, 콜라 중독에
고기 없으면 밥상 물리기 신공!!
그래서 인지 늘 장이 약했는데...
어제 편의점에 갔더니 스트롱 펩시가 나왔더군요.
평소 펩시는 싱거워서 코카콜라를 마셨는데...
5.0이 라하니 5배 강하나 해서 사봤는데 1.5배 정도 강한데 나름 괜찮았습니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걱정이 좀 되서
장 건강을 생각해 유산균을 먹기로 했습니다 ㅎㅎ
본가에 어머니가 드시려고 산 유산균 하나 get!!
진짜 병주고 약주고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