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더위는 오지도 않았는데...기력이 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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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y

늙은 건지...

회사에 있는 내내 기력이 딸려서 퇴근 무렵
삼계탕을 해달라 했는데 다행히 주문이 들어 갔다 ㅋ

스트레스가 심한지 머리털도 빠지는 듯 하고
걱정이다. 아직 더 생산활동을 계속 해야 한다는 것이...
서른 다섯에는 은퇴 해야지 했는데 어느덧 마흔으로
연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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