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버릇처럼 내뱉는 한마디에 세월을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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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풍경

청년은 미래를 말하고
중년은 현재를 말하고
노인은 왕년을 말한다.


어딘가에서 들은 이야기 입니다.

어느덧 친구들과, 직장 동료들과의 대화에서
미래를 논하기 보다
답답한 현실과
기대감 넘치던 왕년만을 이야기 하네요.

미래는 이미 정해져 버렸다고 생각하기 때문일까요?

여러분은 아직 꿈을 꾸고 계시는지??

[일상] 버릇처럼 내뱉는 한마디에 세월을 느끼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