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첩 반상 풍성한(?) 저녁을 먹었는데도
뭔가 헛헛한 것이...
맥주 한잔 해야 겠는데 안주는 없고
배달을 시키려다
안주를 검색하다 오뎅튀김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그냥 튀기기만 하면 끝이라...
만들기로 했습니다 ㅎㅎ
다행히 오뎅이 집에 좀 있더군요 ㅎㅎ
1차로 한번 튀겨내고
바삭함을 더하기 위해 한번 더 튀겼습니다.
사진으로는 살짝 새카맣게 나왔는데
떡복이랑 같이 먹던 그 오뎅튀김 맛이 나더군요 ㅎㅎ
맥주 안주로 딱 입니다 ㅋ
12첩 반상 풍성한(?) 저녁을 먹었는데도
뭔가 헛헛한 것이...
맥주 한잔 해야 겠는데 안주는 없고
배달을 시키려다
안주를 검색하다 오뎅튀김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그냥 튀기기만 하면 끝이라...
만들기로 했습니다 ㅎㅎ
다행히 오뎅이 집에 좀 있더군요 ㅎㅎ
1차로 한번 튀겨내고
바삭함을 더하기 위해 한번 더 튀겼습니다.
사진으로는 살짝 새카맣게 나왔는데
떡복이랑 같이 먹던 그 오뎅튀김 맛이 나더군요 ㅎㅎ
맥주 안주로 딱 입니다 ㅋ